아이디어 1,591개
시장 신호, 경쟁 환경과 실행 가능성을 기준으로 정리한 기회를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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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로 열기PropTech#2316
AI 사진+영상통화 누수 원격 정밀 진단
LeakLens
- 바꾸려는 문제
- 누수 진단은 수십만 원·수일 대기의 완전 수동 프로세스이며, 책임 분쟁 시 법적 증거도 없다.
규제테크#2266
스마트폰 AR 폐기물 체적 측정 및 규제 보고 자동화
WasteMetrics
- 바꾸려는 문제
- 폐기물 적치장 체적 측량을 줄자+사진+눈대중으로 수행하고, 보고서는 엑셀 수작업. 전문 측량사 외주 시 1회 ₩50-100만원. 부정확한 측량은 환경부 점검 시 과태료 리스크.
펫테크#2221
반려동물 증상 AI 판독 → 수의사 즉시 연결
VetPing
- 바꾸려는 문제
- 반려동물 증상 발견 시 '병원 가야 하나?' 판단 불가. 현재 네이버 카페/유튜브 검색 → 상충 정보 → 불필요한 병원 방문(₩5-15만원) 또는 위험한 방치. 특히 냄새 변화(구취, 귀 냄새, 배변 악취) 같은 비전형 증상은 온라인 정보도 부족
B2B 도구#2219
기업 계약 AI 감사로 불리한 조항 자동 탈출
ContractBreak
- 바꾸려는 문제
- 자동 갱신되는 SaaS/통신/장비 리스 계약에 묶여 연간 수백만 원 초과 지불. 현재 총무팀이 엑셀로 만료일 관리하거나 해지 데드라인을 놓쳐 불리한 조건으로 자동 연장
F&B#2215
배민 매장 자동 최적화 오토파일럿
AutoMenu
- 바꾸려는 문제
- 배민 점주가 메뉴 사진·설명·가격·프로모션을 최적화해야 주문이 느는데, 주방에서 나올 때마다 잊어버림 — '10초 후 기억을 잃는 사람'처럼. 배달앱 마케팅 대행사 비용은 월 ₩30-50만원. 아이돌 컴백 같은 트렌드 이벤트 활용은 꿈도 못 꿈
마켓플레이스#2192
만성질환자 맞춤 식단 동네 셰프 매칭
NutriMatch
- 바꾸려는 문제
- 만성질환자 1,800만명이 매끼 '뭐 먹을 수 있지?' 고민. 일반 배달앱에 질환별 필터 없음. 시니어는 라면·편의점 도시락에 의존 → 질환 악화 악순환. 기존 환자식 정기배달은 월 ₩30만+ 비싸고 메뉴 단조.
핀테크#2191
투자 수익률 실데이터 인증 플랫폼
ProofFolio
- 바꾸려는 문제
- 투자 리딩방·인플루언서의 95%가 수익률 스크린샷 조작 또는 과장. 자문사도 실적 검증 불가. 연간 투자 사기 피해 수조원. 지금은 스크린샷 외 수익률 인증 방법이 아예 없음.
수의 AI#2170
동물병원용 반려동물 엔드오브라이프 AI 플랫폼
PetWake
- 바꾸려는 문제
- 수의사는 안락사 상담을 매번 맨손으로 진행 — QoL(삶의 질) 평가 기준이 주관적이고, 보호자와 '그때가 언제인지' 대화가 가장 어려운 업무. 사후 그리프 케어는 전무하며, 화장·장례업체 연결은 명함 한 장이 전부. 보호자는 감정적 공백 속에서 검색으로 업체를 찾아야 함
이커머스 자동화#2167
텔레그램 봇으로 내 손글씨 AI 복제 → 대량 발송
PenBot
- 바꾸려는 문제
- 이커머스 셀러의 #1 리텐션 도구는 손글씨 감사 카드. 그러나 하루 100건 이상이면 물리적으로 불가능. 아르바이트를 고용하면 '내 글씨'가 아니라 의미가 없고, 인쇄 카드는 '뻔한 느낌'이라 효과 없음. 현재 해결책: 포기하거나 새벽에 직접 쓰거나
AI 분석#2116
AI가 메뉴별 '재주문 감정 드라이버'를 알려주는 F&B 인텔리전스
CraveIQ
- 바꾸려는 문제
- 신메뉴 50% 이상이 3개월 내 퇴출. '왜 재주문하는지' 모르고 매출 숫자만 봄. 현재 해결법: 맛 평가단(건당 ₩500만+), 리뷰 수동 분석(주 20시간+), 감으로 결정
B2B SDK#2102
공유 보조배터리 사업 런칭을 위한 올인원 SDK
JuiceKit
- 바꾸려는 문제
- 공유 보조배터리 시장이 급성장하지만 ChargeSPOT 등 대형 플랫폼은 수수료 20-30% + 브랜드 종속. 독립 운영을 원하는 매장·제조사는 앱 개발, 결제 연동, 기기 관리, 정산 시스템을 처음부터 만들어야 함. 개발비만 ₩3,000만원+, 기간 6개월+.
SaaS/B2B 도구#2048
소규모 셀러 합배송으로 배송비 40% 절감
ShipPool
- 바꾸려는 문제
- 소규모 셀러 마진의 15-25%가 배송비로 증발. 대형 셀러는 볼륨 디스카운트(건당 ₩1,800)를 받지만 소규모 셀러는 개별 계약으로 건당 ₩3,500+ 지불. 현재는 각자 CJ/한진 개별 계약하거나 편의점 접수
B2B 서비스 플랫폼#2029
사람이 4시간 내 B2B 리드를 검증·배달
LeadDrop
- 바꾸려는 문제
- 전시회·웹·광고 리드 중 진짜 구매 의향 20% 미만. 나머지 80%에 전화하느라 영업사원 시간 40% 낭비. AI SDR은 한국어 뉘앙스·관계 기반 문화에서 오히려 리드 잃음.
SaaS/B2B 도구#2024
계약 조건 자동 감시·위반 알림
ClauseHound
- 바꾸려는 문제
- 계약 조건 관리 실패로 반복적 금전 손실. 현재: 엑셀 기한 기록(30%+ 누락), 캘린더 수동 알림(담당자 퇴사 시 소멸), 기억 의존→자동 갱신·위약금 피해. 보이지 않는 조건이 '냄새 없는 가스 누출'처럼 피해 유발
SaaS/B2B 도구#2015
휴머노이드 로봇 배치 계획·시뮬레이션 도구
PilotBay
- 바꾸려는 문제
- ₩수억짜리 휴머노이드 로봇 10대를 배치할 때, 어디에 세우고 무슨 작업을 시킬지 컨설턴트 의뢰(₩5,000만+) 또는 감으로 결정. 실패 시 ₩수억 매몰비용 발생
그린테크#2001
EV 배터리 수명관리 및 건강인증 플랫폼
VoltAge
- 바꾸려는 문제
- EV 중고 매각 시 배터리 상태 객관적 증명 불가 → 실제 가치 대비 ₩300~500만원 저평가 거래. 정비소 정밀 진단 1회 ₩30만원+. 충전 습관이 배터리를 얼마나 망치는지 모르고 사용 중.
SaaS/B2B 도구#1959
요양기관 치매 환자 인지활동 관리·가족 소통 SaaS
CogniTrack
- 바꾸려는 문제
- 치매 환자의 인지 활동(미술, 음악, 대화 등)을 종이에 수기 기록 → 가족에게 전달 안 됨. 인지 변화 추이 정량 파악 불가. 장기요양 급여 서류를 매달 수동 작성하느라 2~3일 소모.
AI 에이전시/자동화#1940
입시 데이터 수집·분석 API 플랫폼
AdmitStack
- 바꾸려는 문제
- 200+ 대학의 모집요강·커트라인·경쟁률·합격선을 매년 수작업으로 수집. 각 대학 홈페이지 형식 제각각. 진학사·유웨이 등 대형사는 자체 데이터를 독점하고 API 미제공. 소규모 학원/컨설턴트는 엑셀에 수동 입력하며 수백 시간 소비. '운이 나쁜' 학생은 데이터 없는 컨설턴트를 만나 잘못된 지원 전략으로 낙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