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ckPath
충격 최소 경로로 고가 화물 운송하는 물류 SaaS
GPS 네비는 최단거리/최단시간만 제공. 과속방지턱·공사구간·비포장·급커브 등 충격 유발 구간을 고려하지 않음. 의약품 1파렛트 파손 = ₩500만~5,000만원 손실 + GDP 위반 과태료 ₩300만원. 반도체 웨이퍼 1캐리어 파손 = ₩수억원. 현재 베테랑 기사 경험에 100% 의존, 기사 퇴사 시 노하우 소멸.
차량에 ₩3만원짜리 BLE 가속도계 센서 부착 → 운행 중 도로 구간별 충격 데이터(3축 G-force·진동 주파수) 자동 수집 → 전국 도로 '충격 지수' 히트맵 구축 → 화물 종류별 허용 충격 기준(의약품 0.5G, 반도체 0.3G)에 맞는 최적 경로 실시간 추천 + GDP 규정 준수 운송 기록 자동 생성.
기존 TMS(운송관리시스템)는 시간·비용 축으로만 최적화. ShockPath는 '충격 최소화'라는 완전히 새로운 축 추가. 미치쿠사(우회산책)처럼 '돌아가는 길이 더 가치 있는 길'. 10년 전엔 미친 소리였지만 고가 화물 물류에서는 이제 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