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zardHunt
공장 위험요소를 게임으로 사냥하는 안전 앱
**중대재해처벌법 확대로 32만 중소 제조사업장이 안전 기록 의무화 대상에 편입됐지만, 현장엔 종이 체크리스트뿐이다.** • 2024년 1월 5인 이상 사업장으로 확대 시행 → 위험성 평가·안전 활동 기록 의무화 • 관리자 혼자 채우는 형식적 기록으로는 법정에서 '실질적 안전 노력' 입증 불가 • 사고 1건 = 경영자 징역 + 벌금 ₩10억 • SafetyCulture는 기업가치 $1B 돌파로 글로벌 지불 의사 검증, 고용노동부 위험성평가 컨설팅 신청은 전년 대비 6배 급증(2024)
**현장 근로자가 위험요소를 직접 신고하고, 그 기록이 자동으로 법적 증빙이 되는 게임화 안전 플랫폼이다.** ① 근로자가 위험 발견 시 사진+GPS로 실명(또는 익명) 신고 → 포인트 획득 ② 팀·라인별 리더보드 대항전 + 시즌제 리셋으로 매달 참여 동기 유지 ③ 신고된 위험은 조치 추적 후 고용노동부 제출 양식에 맞는 법적 증빙 PDF 자동 생성 • MVP는 신고+GPS+사진+PDF 생성만, 게임 UI는 2단계 → 3개월 내 파일럿 가능 • KOSHA 인정 컨설턴트와 파트너십으로 PDF 법적 유효성 사전 확보
**기존 솔루션은 모두 '관리자가 채우는' 구조라 현장 근로자 참여율이 5% 미만이다.** • SafetyCulture/iAuditor: 월 $30/유저·영문 중심 → 중소 제조업 현장 적용 불가 • 세이프온·안전보건공단 e-위험성평가: 무료지만 탑다운 체크리스트, 참여율 제로 • HazardHunt의 3중 해자: ① 누적 위험신고 이력이 법적 증빙 원본 → 이탈 시 법적 공백(데이터 락인) ② 업종별 위험패턴 DB 축적으로 후발 진입 불가 ③ 참여율 높을수록 요금 감소하는 역구독 구조 → 고객이 자발적 전도사가 되는 플라이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