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xPipe
세무사 사무소 거래처 자료 수집·분류 자동화
매월 거래처 자영업자에게 영수증·카드내역·통장사본을 카카오톡으로 받아 수동 분류·입력. 직원 업무시간의 40~60%가 '자료 쫓아다니기'에 소비. 빠진 자료는 카톡으로 일일이 재요청. 신고 기한 직전에 자료 미제출 거래처 때문에 야근. 이 작업을 엑셀 체크리스트 + 카카오톡 대화방으로 관리 중.
카카오톡 비즈채널 챗봇으로 거래처가 기존 습관 그대로 사진·파일을 전송하면 AI가 자동 분류(매입·매출·경비 항목별). 미제출 자료는 챗봇이 자동 리마인더. 세무사는 거래처별 수집 현황 대시보드(빨강·노랑·초록 신호등)에서 한눈에 확인. 분류 결과를 더존·세무사랑 형식으로 내보내기.
거래처 행동 변화 제로. 기존 더존·세무사랑은 거래처에 별도 앱 설치·로그인을 요구해 채택률 10% 미만. TaxPipe는 자영업자가 이미 매일 쓰는 카카오톡 위에서 동작하여 채택률 80%+ 목표. 세무사 수정이 AI를 자동 학습시키는 피드백 루프로 월마다 정확도 상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