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29개

시장 신호, 경쟁 환경과 실행 가능성을 기준으로 정리한 기회를 살펴보세요.

초기화

B2B SaaS#1377

동료 칭찬→포인트→소확행 리워드 자동화

Meritly

바꾸려는 문제
HR 담당자가 직원 생일·경조사를 엑셀 관리, 기프티콘 카카오톡 수동 발송. 동료 인정 문화를 만들고 싶지만 도구 부재. 복지 예산이 있으나 집행·정산 번거로워 분기 1회 일괄 지급.
B2B SaaS#1174

중소기업 시간잠금 보상 자동화 SaaS

VestPlan

바꾸려는 문제
대표가 핵심 직원에게 '3년 있으면 보너스 줄게' 구두 약속하지만 법적 효력 없음. 직원은 불신하고 이직, 채용비용(연봉 50-200%) 반복 지출. 대기업은 스톡옵션으로 해결하지만 중소기업엔 도구 자체가 없어 엑셀·카톡으로 관리.
AI 에이전시/자동화#2195

비개발직 업무 기여 자동 추적 도구

Oasys

바꾸려는 문제
개발자는 Git commits·PR·배포로 기여가 자동 증명되지만 비개발직은 증거가 없다. 마케터·디자이너·CS팀은 주간보고서를 2시간씩 수동 작성하고, 평가는 관리자의 기억과 인상에 의존. 결과: 저평가 → 자존감 하락 → 이직
AI 자동화#0992

AI 시대 크리에이티브 인재 실무역량 실기평가 플랫폼

ProveIt

바꾸려는 문제
AI 이미지 생성 시대에 디자이너/크리에이터 채용이 블랙박스가 됨. ① 포트폴리오가 본인 작업인지 AI 생성인지 구분 불가 ② 면접에서 '미드저니 잘 쓰세요?'라고 물어봐야 하는 상황 ③ 오프라인 실기시험은 비용·시간 때문에 시행 불가. 현재: 감으로 뽑고 3개월 수습 후 판단 → 채용 실패 비용 막대
HR테크#2672

직원 빠진 3인 이하 소기업에 48시간 내 대체 인력 투입

SubIn

바꾸려는 문제
3인 회사에서 1명이 빠지면 33% 역량 소실 = 사업 위기. 기존 채용 플랫폼(사람인, 잡코리아)은 정규직 채용 최적화 → 공고→지원→면접→입사 = 최소 2-4주. '내일부터 2주간 경리 대체' 같은 긴급 니즈 해결 불가
B2B SaaS#1245

10초 익명 영상 블라인드 채용 스크리닝

BlindPitch

바꾸려는 문제
한국 채용에서 학벌·외모·나이·성별 편견이 심각. 정부가 블라인드 채용을 권장하지만 실질적 도구 부재. 현재는 이력서에서 사진·학교를 삭제하는 수준이 전부. 화상면접은 오히려 편견을 강화
HR테크#1463

부서간 문서 핸드오프 맥락을 자동 추적·체험

FlowTrace

바꾸려는 문제
영업→법무→재무로 계약서가 넘어갈 때 각 부서가 왜 수정했는지 맥락이 사라진다. 지금은 이메일 스레드, 카톡, 구두 전달로 '왜 이렇게 바꿨어요?' 역추적에 건당 30분~2시간 소모.
HR테크#1288

익명 실력 기반 프리랜서 가챠 매칭

BlindDraft

바꾸려는 문제
프리랜서 채용 시 포트폴리오보다 학벌/대기업 경력/인맥이 우선시된다. 실력 있는 비주류 프리랜서는 기회조차 못 받음. 현재 해결법: 크몽/위시켓에서 최저가 경쟁으로 소모.
HR테크#0878

검증된 풀타임 패키지(카페 오전+배달 점심+식당 저녁 등)를 제공하고, 사업주들이 패키지에 맞춰 참여. 근무자는 완성된 패키지만 선택.

CrewFuse

바꾸려는 문제
소상공인: 하루 2~3시간만 사람이 필요한데 그 시간만큼만 오겠다는 알바를 못 구함. 당근마켓·알바천국에 올려도 지원율 낮고 금방 그만둠. 긱워커: 여러 알바를 직접 조합해도 시간·동선이 안 맞아 수입 불안정. 양쪽 모두 카톡으로 비효율적 조율.
HR테크#1556

프리랜서 수입 예측·가격 최적화 대시보드

Steadify

바꾸려는 문제
프리랜서는 수입이 들쭉날쭉한데 예측 수단이 없다. 바쁠 때 단가를 올려야 할 타이밍을 놓치고, 한가할 때('비 오는 날') 뒤늦게 단가를 내려 수주하다 저가 루프에 빠진다. 크몽·숨고 같은 플랫폼은 '더 많은 일감 연결'에만 집중하고, 프리랜서의 수익 최적화는 방치한다
HR테크#1162

복지포인트 기반 사내 예측시장 SaaS

OddsBoard

바꾸려는 문제
기업이 프로젝트 일정·매출 목표·신제품 성과 등을 예측할 때 경영진 직감에 의존. 현장 직원들의 생생한 정보가 의사결정에 반영 안 됨. 동시에 기업복지는 '카페테리아식 포인트 쓰기'에 머물러 직원 참여도 저조. 새해 목표 수립 시즌에 특히 형식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