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1,59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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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로 열기공유경제#1477
카페·코워킹 빈 좌석 실시간 플래시딜 플랫폼
FlashDesk
- 바꾸려는 문제
- 워커: '성수에서 2시간 일할 곳 — 카페는 시끄러울 수도, 코워킹은 일일권 ₩20,000이 아까움, 결국 스벅에서 아메리카노 버티기.' 공간: '평일 14-17시 좌석 절반이 빈다. 빈 좌석은 매출 0원이지만 일일권 가격을 낮추면 기존 회원이 불만.' 현재 해결법 없음 — 유휴 재고를 할인 판매하는 채널 부재
B2B SaaS#1471
빌딩 다중 협력업체 계약·일정·비용 원스톱 관리
PropStack
- 바꾸려는 문제
- 빌딩 하나에 설비·보안·청소·소방·엘리베이터·방역 등 10+ 업체. 계약서는 캐비닛에 종이로, 일정은 관리소장 머릿속에, 비용 정산은 월말 Excel, 소통은 업체별 개별 카톡. 관리소장 퇴사 시 인수인계 지옥.
FoodTech#1433
소규모 식당 HACCP 위생점검 자동화
FreshAudit
- 바꾸려는 문제
- 식약처 위생점검 시 온도 기록부·소독 일지 제출 필수. 현재: 종이에 대충 적거나 날조. 적발 시 과태료 ₩100만원+. 대형 체인은 시스템 있지만 소규모 식당은 전무.
B2B SaaS#1124
한국 웹접근성 자동검사+코드수정 CI/CD 도구
ReachKit
- 바꾸려는 문제
- 웹접근성 인증(KWCAG) 수동검사 2-4주, 컨설턴트 건당 ₩300만~500만. 개발자는 접근성 규칙 100+개를 기억 못함. 배포 후 위반 발견 시 재작업비 폭증.
AI 에이전시/자동화#1073
건설현장 사진→AI 공정률 자동 추적 SaaS
BuildEye
- 바꾸려는 문제
- 현장소장이 매일 사진 수십 장을 카톡에 올리면 본사 공무팀이 엑셀에 수동 입력해 공정률 산출. 사진 분류 하루 1시간, 보고서 작성 2시간. 누락·오류 빈발하고 품질 이슈는 사후에야 발견
SaaS/B2B 도구#1068
퇴직 전문가 지식 보존·자문 AI 엔진
GrayMind
- 바꾸려는 문제
- 30년 경력 기술자 퇴직 시 설비 트러블슈팅·공정 노하우·고객 히스토리 증발. 인수인계 문서는 형식적, 퇴직 후 질문 불가. 후임자가 같은 실수 반복하며 건당 수억원 손실
핀테크/돈 관련#1039
날씨 연동 소상공인 매출 손실 자동 보상 핀테크
FlowHedge
- 바꾸려는 문제
- 야외/날씨 의존 업종은 비 오면 매출 50-80% 급감. 현재 대응책은 '그냥 참는다' 또는 '날씨 좋은 날 벌어서 메운다'. 기존 보험은 태풍 같은 재해만 커버하고, '비 와서 손님 안 옴'은 보상 불가. 매달 고정비(임대료, 인건비)는 나가는데 매출은 하늘에 달림.
AI 결과물 판매#0991
퇴직 전문가 암묵지를 AI가 기업 교육 자산으로 변환
CaseForge
- 바꾸려는 문제
- 핵심 인력 퇴직 시 수십 년 경험이 통째로 유실. 현재 방식: 퇴직 2주 전 후임자와 1~2회 미팅 + 워드 인수인계서 작성. 결과: 암묵지의 90% 이상 유실. 삼성경제연구소 추산 핵심인력 1명 퇴직 시 대체비용 연봉의 150~200%
버티컬 AI#0978
은퇴 숙련공 기술을 영상 AI로 보존
SkillVault
- 바꾸려는 문제
- 제조업 숙련공의 평균 연령 55세+. 5년 내 대량 은퇴 예정인데 '기계가 이상한 소리를 내면 어디를 확인해야 하는지', '용접 비드가 이렇게 보이면 온도를 이만큼 조절해야 한다'는 지식이 전부 머릿속에만 있다. 텍스트 매뉴얼로는 이런 감각적 노하우를 담을 수 없다.
이커머스/D2C#0935
배달 음식 사진 → 전문 마케팅 에셋 AI 변환
FoodLens
- 바꾸려는 문제
- 배달앱에서 매출의 70%는 사진이 결정한다. 그런데 90%의 자영업자는 핸드폰으로 형광등 아래서 찍는다. 전문 촬영은 1회 ₩15~30만. 배달앱 알고리즘도 좋은 사진을 상위 노출시킨다. 결국 사진 못 찍는 가게는 계속 밀린다.
시장조사#0890
신상품 수요를 출시 전 1주일 만에 검증
ShipFlip
- 바꾸려는 문제
- 신상품 출시 = 도박. 디자인 시안 10개 중 뭘 만들지 감으로 결정 → 안 팔리면 재고 → 할인 처분 → 마진 손실. 기존 시장조사는 ₩300-500만원+2-4주로 소규모 셀러는 엄두 못 냄.
SaaS/B2B 도구#0825
동네 폐업 히스토리로 창업 실패를 막는다
망터
- 바꾸려는 문제
- 매년 자영업 폐업률 80%. 같은 자리에서 같은 업종이 반복 폐업하는데, 그 자리의 '실패 히스토리'를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다. 감으로 창업하고, 선배의 실수를 그대로 반복한다.
SaaS/B2B 도구#0309
어르신 치매예방 e스포츠 축제
두뇌카니발
- 바꾸려는 문제
- 치매 예방 인지훈련은 혼자 하면 3일 만에 그만둠(지속률 5% 미만). 어르신들은 할 일 없고 외롭지만, 기존 두뇌 앱은 혼자 푸는 퍼즐뿐. 자녀는 부모 인지 건강이 걱정이지만 체크할 방법이 없음
SaaS/B2B 도구#2768
제조·물류 현장 다국어 근로자 비언어 소통 시스템
FloorTalk
- 바꾸려는 문제
- 제조 현장 외국인 근로자 90만 시대(2024년 고용허가제 역대 최대 발급). 작업 지시·안전 경고·품질 보고를 언어로 전달 불가. 번역앱은 현장 소음(80~100dB)+장갑 착용 시 사용 불가. 소통 실패 = 불량률 증가 + 안전사고. 2024년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으로 외국인 근로자 대상 다국어 안전교육이 법적 의무화 — 위반 시 과태료 부과. 현장소장은 '지금 이 사람이 내 말을 이해했는지'를 알 방법이 없다.
AI 보안#2736
AI 에이전트에 허니팟을 심어 보안 위반을 자동 탐지
AgentTrap
- 바꾸려는 문제
- AI 에이전트가 프로덕션에서 권한 범위를 넘어 데이터에 접근해도 크래시가 아닌 '조용한 침범'이라 발견이 불가능. 현재는 트레이스 로그를 사람이 하나씩 확인하는 수동 방식
B2B SaaS#2689
외국인 환자 의료 문진 번역 SaaS
ClinicLingo
- 바꾸려는 문제
- '속이 쓰리다', '콕콕 찌르는 통증' 같은 의료 표현을 구글 번역이 부정확하게 번역. 문진 30분+, 오진 리스크. 통역사 고용 월 300만원+ or 제스처로 소통.
리걸테크#2688
사별 후 30개 기관 행정처리 자동화
AfterAdmin
- 바꾸려는 문제
- 사별 후 은행·보험·통신·연금·부동산 등 30개+ 기관 방문 필요. 법무사 의뢰 200만원+, 직접 처리 2-3주. 빠뜨린 기관 때문에 수개월 후 연체·과금 빈번. 정부 '안심상속 원스톱'은 금융자산 조회만 가능—실제 해지·이전 처리는 여전히 기관 개별 방문 필요. 즉 제도적 공백이 존재하며 AfterAdmin이 이를 정확히 겨냥.
RegTech#2645
건설 현장 소음 블랙박스, 산재를 증명한다
EarBox
- 바꾸려는 문제
- 건설 노동자 60%가 소음성 난청 위험군이지만, 개인별 누적 소음 노출 기록이 전무해서 산재 인정률 30% 미만. 현장은 법적 소음 측정 의무를 연 1회 형식적 측정으로 때움. 노동자는 20년 일하고 귀가 망가져도 '증거 없음'으로 보상 못 받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