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239개

시장 신호, 경쟁 환경과 실행 가능성을 기준으로 정리한 기회를 살펴보세요.

초기화

B2B SaaS#1187

카메라 한 대로 배팅센터 스마트화

StrikeGrid

바꾸려는 문제
전국 3,200+ 배팅센터가 동일한 경험 제공. 고객은 한번 오면 재방문 이유가 없음. 업주는 시설 투자(수천만원) 외 차별화 수단 전무. 고객 데이터 제로, 리텐션 관리 불가.
B2B SaaS#1174

중소기업 시간잠금 보상 자동화 SaaS

VestPlan

바꾸려는 문제
대표가 핵심 직원에게 '3년 있으면 보너스 줄게' 구두 약속하지만 법적 효력 없음. 직원은 불신하고 이직, 채용비용(연봉 50-200%) 반복 지출. 대기업은 스톡옵션으로 해결하지만 중소기업엔 도구 자체가 없어 엑셀·카톡으로 관리.
B2B SaaS#2702

한국 PG 결제 실패 자동 복구 SaaS

PayRecover

바꾸려는 문제
한국 구독 서비스 MRR의 5-15%가 카드 만료·잔액 부족 등 '비자발적 이탈'로 유실. 토스페이먼츠/이니시스 기본 재시도는 3회 고정, 타이밍 최적화 없음. 현재 해결법: 수동 이메일 발송 또는 그냥 포기.
B2B SaaS#2534

공동창업자 기여·베스팅 자동화 플랫폼

FounderVest

바꾸려는 문제
초기 스타트업이 구두 합의로 지분 분배 후 베스팅·운영계약 없이 공동창업자가 이탈. 지분 회수 불가, 법적 비용이 회사 가치 초과. 한국은 주주간계약서·베스팅 개념 인지도 낮아 문제가 더 심각
B2B SaaS#1789

영업팀 숏폼 피치 배틀 훈련 플랫폼

PitchDuel

바꾸려는 문제
영업 피치 훈련을 회의실 롤플레이로 하는데 어색하고 기록이 안 남음. 신입은 선배 피치를 볼 기회가 없고, 매니저는 피치 퀄리티를 정량 측정할 방법이 없음. 결국 엑셀에 통화 건수만 기록
B2B SaaS#1672

불필요 회의 차단 승인·ROI 추적 SaaS

MeetGate

바꾸려는 문제
지식노동자 월 평균 31시간 불필요 회의. 인건비 환산 연 ₩1,200만원+/인 낭비. 현재: '노 미팅 데이' 선언 → 3주 뒤 무력화. 캘린더 앱은 회의를 '최적화'하지만 '차단'하지 않음
B2B SaaS#1668

예약 서비스업 빈 슬롯 자동 할인 판매 SaaS

Cleartime

바꾸려는 문제
예약이 안 잡힌 빈 시간대 = 순수 매출 손실. 네일샵 기준 빈 슬롯 1개 = ₩40,000 손실. 현재 사장님이 인스타에 '오늘 빈 자리 있어요~' 수동 포스팅하거나, 아예 방치.
B2B SaaS#1602

병원/의원 온프레미스 대기열 투명화 시스템

Qline

바꾸려는 문제
환자가 1~3시간 대기하면서 순서·예상시간을 전혀 모름. 순서가 밀리면 데스크 직원에게 분노 표출. 직원 이직률 상승, 네이버 악성리뷰 증가. 현재는 번호표 + 전광판 숫자만 있고, 예측·설명 기능 전무.
B2B SaaS#1272

매번 다른 AI 고객을 상대하는 로그라이크 영업 훈련기

DealRun

바꾸려는 문제
영업 교육이 선배 도제식 + 연 2-3회 PPT 강의. 실전 감각은 수십 번 실패해야 생기는데 실제 고객 앞 실패=매출 손실. 롤플레이는 비현실적. 실전처럼 연습할 곳이 없음
B2B SaaS#1241

재활운동을 미니게임으로 처방하는 B2B 플랫폼

MotionRx

바꾸려는 문제
퇴원 후 가정 재활운동 순응도 30% 미만. 환자: 혼자 하면 지루하고 동작이 맞는지 불안. 치료사: 환자가 집에서 뭘 하는지 추적 불가, 다음 내원 때 '운동하셨어요?' '네...(안 함)' 반복. 현재 종이 운동 지침서 or 유튜브 검색이 전부
B2B SaaS#1140

합법 차량 튜닝 인증·매칭 플랫폼

TunePass

바꾸려는 문제
한국 차량 튜닝 규제는 2019년 대폭 완화됐지만 여전히 '뭐가 되고 뭐가 안 되는지' 아무도 모른다. 차주들은 네이버 카페에서 물어보고, 정비소마다 다른 말을 하고, 결국 불법인 줄 모르고 튜닝하거나 합법인데도 겁먹고 포기한다. 정비소도 고객에게 합법 보장을 못 해줘서 고가 튜닝 수주를 놓친다
B2B SaaS#1117

상업빌딩 입주사 이탈 예측 PropTech SaaS

Anchor

바꾸려는 문제
입주사가 왜 떠나는지 퇴거 통보 전까지 모름. 빌딩 PM은 관리소장 직감 + 엑셀로 입주사를 관리하며 이탈 조짐을 구조적으로 감지 못함. 공실 1개 층 발생 시 손실 ₩5,000만~₩2억.
B2B SaaS#1009

독립 F&B 매장 AI 풀 브랜딩 구독 서비스

VenueKit

바꾸려는 문제
독립 F&B 매장은 영국 펍처럼 각각 고유한 비주얼 아이덴티티가 필요하지만, 디자이너 외주는 건당 50-200만원. 결국 사장님이 직접 촌스러운 메뉴판을 만들거나 Canva에서 2시간씩 씨름한다. 시즌 메뉴 교체 때마다 반복.
B2B SaaS#2262

QR 기반 동네 베이커리 생산·폐기 최적화 SaaS

BakeSync

바꾸려는 문제
개인 베이커리는 매일 새벽 '감'으로 생산량을 결정. 평균 15-30% 폐기 발생 (월 ₩150만~450만원 손실). POS는 있지만 '제품별 시간대 소진율'은 추적 불가. 폐기 줄이려면 덜 만들어야 하는데, 그러면 오후에 빈 진열대 → 매출 하락.
B2B SaaS#1762

현장 영업팀 경쟁정보 10초 음성 수집 SaaS

ScoutPoint

바꾸려는 문제
영업사원이 매장 방문 시 경쟁사 진열·가격·프로모션을 눈으로 보지만 기록 안 함. 본사는 경쟁 동향 모르고 감으로 의사결정. 현재: 월 1회 수동 보고서 → 정보가 2-3주 늦음.
B2B SaaS#1701

체험 매장용 노코드 인터랙티브 빌더 SaaS

StageKit

바꾸려는 문제
인터랙티브 체험 요소(센서 트리거, 잠금 연동, 힌트 시스템) 구현에 아두이노+커스텀 개발 필요. 테마당 ₩2,000-5,000만원, 2-3개월 소요. 1회 방문 후 재방문율 5% 미만. 현재 아두이노 DIY + 카톡 예약 관리
B2B SaaS#1679

폰 기울여 1분 완료, 초고속 모바일 리서치 도구

TiltSurvey

바꾸려는 문제
모바일 설문 응답률이 10-20%로 처참. 텍스트 입력·스크롤이 귀찮아서 이탈. 리서치 프로젝트마다 응답자 수 확보에 예산의 40%를 씀.
B2B SaaS#1526

진동 기반 실시간 청중 참여도 센싱 B2B 도구

Murmur

바꾸려는 문제
발표·교육 후 참여도 측정 = 사후 설문(응답률 20%↓). 실시간 청중 몰입도는 발표자의 '감'에 의존. 누가 관찰자(멍하게 앉아있음)이고 누가 참여자인지 구분 불가. Slido·Mentimeter는 Q&A용이지 참여도 센싱 도구가 아님.